▲유재석정준하대결(사진=MBC'무한도전'캡처)
'무한도전' 유재석과 정준하의 스피드레이서 대결이 벌어지는 가운데 박명수가 기록단축에 나서다 가드레일에 부딪혔다.
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특집에서는 상위 그룹에 속하는 유재석 정준하 박명수가 기록 대결을 펼쳤다.
박명수는 전문가와 코스를 타고난 후 2분 13초까지 기록이 단축되자 자신감을 보였다. 정준하는 전문가가 모는 차를 타고 코스를 돌아본 뒤 두려움에 어쩔 줄 몰라했다.
그러나 상위 기록 체크에 나서자 정준하는 몸이 기억하는 듯 안정적이고 좋은 레이스를 보였다. 유재석, 정준하, 박명수가 2분 9초, 2분 13초, 2분 14초를 각각 차례로 기록했다.
박명수는 정준하에게 밀리자 믿지 못하며 승부욕을 부리다 가드레일에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 유재석은 기록을 더 단축하며 가능성을 보였다.
유재석 정준하 대결에 누리꾼들은 "유재석 정준하 대결 최고", "유재석 정준하 대결, 멋진 승부네", "유재석 정준하 대결, 박명수도 잘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