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디스패치언급/천이슬강예빈수영복대결
유인영이 화제가 되면서 천이슬 강예빈 수영복 비교사진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유인영의 수영복 사진이 올라왔다.
지난 2010년 2월 10일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극본 이홍구/연출 이형선) 제작진은 출연 중이던 유인영의 서울 모 호텔 수영장에서 6시간에 걸쳐 촬영한 수영장신의 스틸 컷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인영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아찔한 노출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인영,천이슬,강예빈의 섹시 수영복 사진도 화제다.
유인영은 ‘별에서 온 그대’ 특별출연으로도 존재감을 과시했고 천이슬은 인간의 조건 출연해 양상국과 데이트 하는 장면이 포착돼 관심을 모았다. 한편 강예빈은 UFC 출정식 패션이 화제가 됐다.
이에 섹시스타 3인방의 몸매를 비교하는 사진들이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와 더욱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인영과 강예빈은 볼륨감 몸매를 과시했으며 천이슬은 속옷 노출로 아찔한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작년 12월 31일 디스패치는 '유인영씨, 계절학기 다니세요?'라는 제목으로 중앙대학교 캠퍼스에서 포착한 유인영의 학교 생활 사진들을 공개한 바 있다.
디스패치가 유인영의 일상을 포착한 이유는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한 대사 때문이다.
유인영은 "디스패치 요즘 열심히 일 안하는 것 같다"면서 한유라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디스패치는 '이에 대한 화답'이라고 알리며 사진을 공개했다.
유인영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대본을 받고 '왜 하필 디스패치야?'라는 생각을 했다. 살짝 두려웠다. 그래도 학교생활 모습이 공개돼 참 다행이라 생각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에 누리꾼들은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최고다",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천이슬 강예빈도 잡아주세요", "유인영 디스패치 언급, 천이슬 강예빈에 뒤지지 않는 몸매를 소유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