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부평키즈페스티벌,5월에 가족과 함께한다

메뉴

전체기사

부평키즈페스티벌,5월에 가족과 함께한다

남가은 기자

기사입력 : 2014-04-17 09:01

어린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마련돼

▲‘부평키즈페스티벌’포스터(사진=부평아트센터)
▲‘부평키즈페스티벌’포스터(사진=부평아트센터)


부평아트센터에서 기획한 2014 ‘부평키즈페스티벌’이 오는 5월 2일~11일 열흘간 부평아트센터 공연장과 야외광장에서 진행된다.

‘부평키즈페스티벌’(이하 ‘부키프’)은 부평아트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한 축제로, 앞으로 매년 5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제1회 ‘부키프’에는 부평아트센터, 부평구문화재단을 비롯해 부평미술인회,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 부평구립도서관 등 부평을 대표하는 예술단체와 기관이 함께한다.

이번 ‘부키프’의 첫 번째 공연은 체코필하모닉소년소녀합창단과 부평구립소년소녀합창단이 함께하는 ‘부키프 하모니’다. 두 어린이합창단의 대표 레퍼토리 공연을 비롯해 한국의 대표 민요 ‘아리랑’ 합창 무대도 마련된다. 5월 2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공연된다.

5월 3일부터 11일까지는 부평아트센터 자체 제작공연인 ‘할락궁이의 모험’이 달누리극장 무대에 오른다. 제주신화를 바탕으로 한 ‘할락궁이의 모험’은 국립극장 이병훈 연출가, 오은희 작가, 신동일 작곡가 등 최고의 창작진이 함께한 작품이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공연장 로비에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행사와 무료 원화전시를 마련할 예정이다.

해누리극장에서는 5월 5일부터 11일까지 어린이 영어 스토리텔링극 ‘배고픈 애벌레’를 만나볼 수 있다. ‘배고픈 애벌레’는 세계적인 아동문학의 거장 ‘에릭 칼’(Eric Carle)의 작품으로, 북미 아동극단 ‘머메이드 씨어터’(Mermaid Theater)가 선보인다. 작품은 지난 2011년 내한 공연 당시 전국 2만여 관객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부키프’에는 공연프로그램 이외에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5월 4일 개최되는 ‘부키프 초록누리 축제’에서는 무료 야외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낸시랭, 찰스장, 아트놈 등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팝아트 작가 군단이 대거 참여한 ‘행복한 우리가족 전(展), 현대미술-코리안 팝아트’전은 축제 기간 내내 갤러리 꽃누리에서 무료로 개방된다.

부평아트센터 관계자는 “‘2014 부키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나들이를 계획하는 가족들에게 희소식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00,000 ▲79,000
비트코인캐시 374,700 ▼3,100
이더리움 3,273,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40
리플 1,767 ▲4
퀀텀 1,216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44,000 ▲64,000
이더리움 3,270,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700 ▼50
메탈 370 ▼3
리스크 262 ▼1
리플 1,766 ▲2
에이다 302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80,000 ▲120,000
비트코인캐시 374,800 ▼2,700
이더리움 3,273,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700 ▼40
리플 1,766 ▲3
퀀텀 1,213 0
이오타 66 ▲2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