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세럴(CHERYL)에서 독자적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아침 전용 부스터 에센스인 ‘인텐티브 모닝 부스터 에센스’(INTENSIVE MORNING BOOSTER ESSENCE 이하 ‘모닝’)를 출시 했다. 일명 속물 에센스로 불리는데 그 뜻은 속부터 수분을 꽉 채워 준다는 뜻의 애칭이다.
‘모닝’은 세안 후 첫 단계에 발라 다음 단계 제품의 효과를 높여주는 것과 같은 기존에 출시 되어있는 부스터 에센스의 기능은 물론이고 추가적으로 밤 사이 잠든 피부 속 세포를 깨워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의 생기와 탄력을 부여한다.
또한 스킨과 로션 에센스를 한 병에 담은 올인원 제품으로 명품C사 부스터 에센스에 대한 성분분석을 통해 유해성분은 제거하고 좋은 성분은 더 첨가하여 미세먼지와 황사에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민감성 피부에도 적합하도록 만들어졌다. 식물성 AHA성분을 통하여 자극 없이 마일드한 각질제거에 탁월할 뿐 아니라 두 가지 히알루론산의 적절한 배합으로 수분뿐 아니라 탄력까지 채워주는 복합적 기능을 가졌다.
세럴 관계자는 “아침에 일어나 잠든 피부에 아무리 좋은 제품을 바른다고 해도 효과는 미비하다. 다른 제품과 함께 사용한다면 더욱 효과적인 스킨케어 품을 개발 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며 “정제수 대신 쟈스민 꽃 추출물을 사용하여 피부의 균형을 잡아주며 활기까지 주는 제품이다”라고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세럴은 오는 25일 소셜 커머스 티켓몬스터에서도 곧 선 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