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을 준비하는 연령층이 낮아지고 있다. 은퇴 후 한적한 시골에서 노후를 준비하는 예전과는 달리, 복잡한 도시생활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휴식을 취하는 주말주택(전원주택) 수요의 급증이 그 원인이다. 4도3촌(4일은 도시생활 3일은 농촌에서) 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다. 이와 같은 현상은 노후 보다는 현 시점에서 가족과 본인에 생활의 질을 우선시하는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다고 볼 수 있다.
대부분 전원주택을 선택할 때 도시와의 접근성이 뛰어난 인접지역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특히 경기도 외곽지역은 대부분 전철역이 들어서고 있기 때문에 전원주택생활 1순위로 꼽히고 있다.
경기도 여주는 서울에서 자동차로 1시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많은 전원주택이 들어서있다. 그럼에도 2016년 전철역 개통을 앞두자, 전원주택지로 여주가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전원주택지를 찾는 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입지조건은 도보로 여주 전철역을 이용할 수 있으면서, 좋은 경관을 겸비하고 있는 곳이다.
가나안 전원주택은 전철역 까지 도보로 1.km, 여주시내 도보500m의 초역세권으로 이마트, 첼시 아울렛, 골프장등이 근접해 있어 쇼핑 문화 레져생활도 용이하다. 전원주택지를 총 18세대 공급하고 있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은 특별 공급분량으로 전원 주택지 265㎡(구80평) +목조주택 또는 황토주택 50㎡(구15평)을 포함해 1억3천3백만원에 선착순 5세대 분양한다.
계약시 토지 및 주택규모는 조정가능하며 토지 구입대금은 농협에서 60% 까지 대출 가능하다. 청약접수일 5월12~15일
주말 및 공휴일 답사예약 문의 031-881-5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