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남보라 어머니가 남보라와 이날 함께 출연했다.
남보라 어머니를 본 DJ 박경림은 "최강 동안이다. 몇 년 전에 뵈었는데 그 때보다 더 젊어지신 거 같다"고 칭찬을 했다.
이에 남보라 어머니는 "막내가 지금 6살이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이날 남보라 어머니는 "제가 면허가 없는데 오늘 보라가 일일 매니저 역할을 한다고 여기까지 태워줬다"며 "보라가 작년 11월에 면허증을 땄는데도 버스랑 지하철을 타고 다녔다. 관리 차원에서 차를 사라고 해서 최근 차를 장만했다. 지금은 밥 먹으러 갔다"며 훈훈한 모녀 사이를 직접 인증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보라 어머니, 최강 동안” “남보라 어머니, 딸과 같이 훈훈하네””남보라 어머니, 딸 사랑이 돈독하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