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왔다 장보리’ 오연서, 촌스럽지만 사랑스러운 장보리로 완벽 빙의…시청자들 매료

메뉴

전체기사

‘왔다 장보리’ 오연서, 촌스럽지만 사랑스러운 장보리로 완벽 빙의…시청자들 매료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5-12 08:34

▲오연서(사진=MBC‘왔다장보리’캡처)
▲오연서(사진=MBC‘왔다장보리’캡처)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타이틀롤 오연서의 촌스럽지만 사랑스러운 ‘오연서표’ 장보리 연기가 주목 받고 있다.

지난 ‘왔다 장보리’ 7회에서 뽀글거리는 아줌마 파마, 강렬한 전라도 사투리, 걸리시 스타일로 첫 등장한 오연서가 과격하고 촌스러운 장보리를 완벽 소화하며 물 오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오연서는 뽀글 머리에 우악스럽고 과격한 사투리와 능글맞고 거침없는 행동으로 드세고 촌스러울 것만 같은 ‘장보리’ 캐릭터에 자신만의 사랑스러움을 더해 ‘오연서표’ 장보리 캐릭터를 완성해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9회에서 오연서는 극중 옥수(양미경)에게 한복을 배우기 시작해 직접 저고리를 꿰매고 매듭을 다는 실력을 발휘, 한복을 만드는 재능을 칭찬 받자 쑥스러워 하면서도 기뻐하는 모습으로 보리의 순수하고 소녀 같은 감성을 고스란히 전달해 주었다.

또한 논길을 걸으며 트로트 ‘샤방샤방’을 신나게 꺾어 부르고, 지난 10회 방송에서 선생님 옥수와 함께 처음으로 박물관에 전시회를 보러 가며 어린아이처럼 설레여 하는 등의 장면을 통해 보리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보리 진짜 사랑스러워”, “오연서 사투리 연기 능청스럽게 잘 하네”, “오연서는 뽀글머리도 잘 소화하는 듯”, “장보리 재밌어요”, “오연서 연기 잘 한다”, “장보리 빨리 다음 화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오연서의 완벽 연기 변신과 함께 사랑스러움을 볼 수 있는 ‘왔다 장보리’는 매주 토, 일 밤 8시 45분 MBC를 통해서 방송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23,000 ▼98,000
비트코인캐시 371,900 ▼4,600
이더리움 3,287,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650 ▼20
리플 1,761 ▼4
퀀텀 1,208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58,000 ▼40,000
이더리움 3,288,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660 0
메탈 369 ▲2
리스크 267 ▲5
리플 1,762 ▼3
에이다 301 ▼1
스팀 7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90,000 ▼130,000
비트코인캐시 372,000 ▼4,200
이더리움 3,289,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630 ▼30
리플 1,761 ▼4
퀀텀 1,213 0
이오타 64 ▼1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