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다녀온소년(사진=영화'천국에다녀온소년'예고편캡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천국에 다녀온 소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천국에 다녀온 소년'은 죽음의 문턱에서 3분간 천국을 경험한 4살 소년 콜튼의 실제 기적을 다룬 영화다.
'천국에 다녀온 소년'은 어린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 본 천국에 대한 콜튼의 설명을 섬세하고도 생생하게 재현해냈다.
콜튼은 "천국은 번쩍이는 보석들로 꾸며졌고, 아름다운 무지개 빛깔이다. 천국에서 사람들은 크고 작은 날개를 갖고 있고 아무도 늙은 사람이 없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영화 '천국에 다녀온 소년'은 소년 콜튼이 여행한 천국을 보여주는 것 뿐만 아니라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듣고 난 후 사람들에게 일어난 일들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천국에 다녀온 소년'의 랜달 웰러스 감독은 "모든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천국에 대해 답을 줄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설명했다.
영화 '천국에 다녀온 소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천국에 다녀온 소년 실화라니" "천국에 다녀온 소년 기대된다" "천국에 다녀온 소년 빨리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천국에 다녀온 소년'은 오는 6월 12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