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아시아빅세일(사진=에어아시아홈페이지)
저가 항공사 에어아시아가 항공권을 빅 세일 가격으로 판매에 들어가 화제다.
에어아시아는 서울을 기점으로 쿠알라룸푸르, 방콕, 마닐라, 세부, 칼리보에 도착하는 티켓을 9만 9000원 최저가로 판매한다. 부산을 출발해 쿠알라룸푸르, 칼리보에 도착하는 항공권도 가격은 동일하게 시작한다.
이번 프로모션으로 구매자는 예매를 통해 내년 설 연휴와 여름휴가에 해택을 받게 된다. 에어아시아 측이 항공권 예매 기간을 내년인 2015년 1월 5일부터 2015년 7월 31일까지로 기간을 두었기 때문이다.
에어아시아는 또한 편리한 간편 환승을 이용해 다양한 동남아 여행지와 호주로 가는 특가 항공권도 판매를 개시했는데 모든 특가 요금은 서울/부산 출발 편도 기준으로 세금이 모두 포함된 가격으로 특가항공권 예매는 에어아시아 웹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현재,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의 접속으로 에어아시아 사이트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어아시아, 비행기 가격이 파격적이네” “에어아시아, 그래도 예매 이후 기간이 너무 길다” “에어아시아, 앞으로도 이런 프로모션 나올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