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졸리은퇴(사진=미스터앤미세스스미스스틸컷)
안젤리나 졸리가 은퇴를 선언하며 마지막 작품이 될 것이라고 언급한 영화 ‘클레오파트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BBC라디오를 통해 “영화 ‘클레오파트라’ 이후 은퇴 계획을 갖고 있다”며 “연기보다 연출과 각본을 쓰는 것에 더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앞으로 그러한 것들과 자선활동, 정치적, 인도주의적 활동에 힘쓸 것이다”고 설명했다.
안젤리나 졸리 은퇴작이 될 것으로 보이는 ‘클레오파트라’는 ‘클레오파트라: 어 라이프’라는 소설이 원작으로 ‘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의 각본을 집필한 에릭 로스와 함께 안젤리나 졸리의 오랜 연인인 브래드 피트가 각본을 맡는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 은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젤리나 졸리 은퇴, 정말 아쉽다”, “안젤리나 졸리 은퇴, 은퇴작도 무척 기대하겠습니다”, “안젤리나 졸리 은퇴, 아직 말레피센트도 안 봤는데”, “안젤리나 졸리 은퇴, 가지 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