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이 6.4 지방선거 특집 재방송에서 유재석의 다큐멘터리 '재석 용비어천가' 를 공개해 화제다.
다큐 ‘유재석 용비어천가’는 차세대 리더 당선자가 된 유재석에 대해해 동료 선후배들이 평가한 장면이 담겨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이 데뷔 후 무명시절을 거쳐 국민MC가 되기까지 활동 과정과 아파트 경비, 단골 안경점 사장, 개그맨 이홍렬, 박수홍, 배우 최승경 등 주변 인물들이 말하는 유재석에 관한 증언 등이 담겼다.
이 다큐멘터리는 본 방송에서는 방송되지 않았던 부분으로, 지난달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재석 용비어천가’라는 이름으로 공개됐다. 특히 유희열이 내레이션을 맡아 재미를 더했다.
유재석 용비어천가에 누리꾼들은 "유재석 용비어천가, 정말 재미있게 봤다", "유재석 용비어천가, 유느님은 위대해", "유재석 용비어천가, 모두가 칭찬을 하다니", "유재석 용비어천가, 역시 유재석이라 뭔가 다르다", "유재석 용비어천가, 언제나 실망시키지 않는 유재석", "유재석 용비어천가,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유재석을 국회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