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오늘 13일의 금요일, 유래 알고보니....'헉'

메뉴

전체기사

오늘 13일의 금요일, 유래 알고보니....'헉'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6-13 15:08

▲13일의금요일유래(사진=13일의금요일영화포스터)
▲13일의금요일유래(사진=13일의금요일영화포스터)

오늘 13일의 금요일 유래

오늘이 13일의 금요일인 가운데 13일의 금요일 유래가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의 금요일은 서양에서 유래한 대표적인 '불길한 날'로 꼽힌다. 유래는 예수가 골고다 언덕에서 죽은 것에서 비롯됐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예수 그리스도가 처형당한 날이 금요일이었고 12사도와 예수를 합하면 13이 되므로 13일의 금요일이 불길한 날이라는 것.

또한 금요일을 싫어해온 전통과 완벽한 숫자로 인식되는 '12(dozen)'란 숫자에 1을 더한 '13'이 결합된 이 날을 자연스럽게 꺼리게 됐다는 설도 있다.

과거 영국 해군이 13일의 금요일 미신을 깨보겠다고 13일의 금요일 날 배를 출항시켰다가 그 배가 사라졌다는 이야기도 있다.

또 '13일의 금요일 바이러스'로 불리는 '예루살렘 바이러스'가 문제가 되기도 했다. 이 바이러스는 1987년에 이탈리아에서 발견됐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89년 처음 발견됐다.

이 바이러스는 감염된 컴퓨터에 잠복해 있다가 '13일의 금요일'에 집중적으로 나타나 .COM, .EXE 등이 붙은 실행파일을 파괴하고 지워버리는 것이 특징. 한동안 '13일의 금요일 바이러스'에 대한 불안감으로 이날은 컴퓨터를 키지 말아야 한다는 말이 팽배하기도 했다.

이같은 공포를 바탕으로 13일의 금요일 이라는 영화가 만들어져 영화 팬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한편 13일의 금요일 유래를 접한 누리꾼들은 "오늘 13일의 금요일, 유래 알고보니 소름 끼치네 "오늘 13일의 금요일, 유래 살벌한 날이구만" "오늘 13일의 금요일 유래, 제인슨이 공포 스럽긴 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30,000 ▼45,000
비트코인캐시 368,300 ▼100
이더리움 3,274,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580 ▼40
리플 1,750 ▼5
퀀텀 1,195 ▼1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00,000 ▼66,000
이더리움 3,273,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580 ▼50
메탈 366 ▼1
리스크 274 ▼16
리플 1,751 ▼5
에이다 297 ▼3
스팀 7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00,000 ▼90,000
비트코인캐시 367,700 ▼1,000
이더리움 3,273,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580 ▼40
리플 1,751 ▼5
퀀텀 1,213 0
이오타 64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