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최근 진행된 김새론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새론은 그동안 보여줬던 아역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풍기며 여배우의 모습을 풍겼다.
특히 김새론은 화이트 롱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여인의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하늘색 셔츠를 입고 새침한 듯 청순한 분위기를 뽐내는 등 그 동안 보여줬던 이미지와 사뭇 다른 모습을 보였다.
또한 화보 촬영과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새론은 “영화 '도희야'로 칸에 다녀왔는데, 더 어릴 적에 칸에 갔던 것 보다 뭔가 더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며 “순간 관객들이 기립박수를 쳐줘서 감정이 복받쳤다”고 말했다.
한편 김새론은 오는 27일 방송되는 KBS 드라마 ‘하이스쿨:러브온’으로 MBC 드라마 ‘여왕의 교실’ 이후 또 다시 안방극장을 찾아올 예정이다.
도희야 김새론 화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희야 김새론 화보, 언제 이렇게 컸음”, “도희야 김새론 화보, 훈훈하게 잘 자랐다”, “도희야 김새론화보, 이젠 성숙한 여인같네”, “도희야 김새론 화보, 점점 미래가 기대되는 여배우”, “도희야 김새론 화보, 원빈의 그 꼬마가 이렇게 컸다고”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