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샤론의 소녀시대 다이어트가 화제다. 박샤론은 지난 22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20kg 감량에 성공한 뒤 몸매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박샤론은 날씬한 8등신 몸매를 뽐내며 “아이를 낳고 나니 3kg만 빠지고 몸무게가 그대로다”며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이에 박샤론은 산후 비만으로 체중이 20kg이상 불었지만 일명 ‘소녀시대 다이어트'로 3개월 만에 20kg 감량했다고 알려졌다.
'소녀시대 다이어트'는 주로 방울 토마토, 샐러드 등으로 구성된 식단으로 아침 200kcal, 점심저녁 300kcal씩, 하루에 단 800kcal만을 섭취하고, 허기질 때 물과 오이를 먹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일반적인 식사 순서와 달리 후식-반찬-밥 순서로 음식을 먹는 거꾸로 식사법을 말하며, 후식을 먼저 먹어 포만감을 느끼게 한 뒤 적은 양의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다.
소녀시대 다이어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다이어트, 난 그냥 먹고 싶은 거 먹고 살란다”, “소녀시대 다이어트, 다이어트 하고 싶은데 따라 하려니 무리다”, “소녀시대 다이어트, 20kg 폭풍 감량이라니 부럽다”, “소녀시대 다이어트, 다이어트 너무 심하게 하면 늙잖아”, “소녀시대 다이어트, 여름이라 다이어트가 필요한데 너무 힘들 것 같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