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곽동연김유정김소현김새론(사진=MBC방송화캡처)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유정, 곽동연 등 핫한 아역배우들이 출연한 예능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지난 25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6.7%(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주 방송분(7.3%)보다 0.6%P 하락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에해당한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으로 꾸며져 곽동연, 김유정, 김동현, 노태엽이 출연했다.
이날 곽동연은 "김유정 보다 김소현이 좋다고 했다는데 맞냐"고 물었고 곽동연은 "그렇다"고 답했다. 김유정은 "김소현, 김새론, 김유정 비교를 많이 하죠?"라는 MC들의 질문에 김유정은 "남자분들은 소현이를 많이 좋아하신다"라고 대답했다.
김유정은 "소현이는 약간 청순한 스타일인데 나는 '막이래쇼'에서도 그렇고 세게 나와서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김동현과 노태엽은 김유정과 김소현 중 매력 있는 사람을 꼽으라고 선택했고, 김유정을 선택한 김동현은 "유정이랑 좀 더 사이가 좋고 보면 볼수록 매력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곽동연의 김소현 이상형 선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유정 김소현 김새론, 난 김소현보다 김유정이 더 좋다”,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유정 김소현 김새론, 모두 각자 매력이 있는거지”,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유정 김소현 김새론, 김유정은 볼수록 호감”,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유정 김소현 김새론, 곽동연 귀엽다”,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유정 김소현 김새론, 곽동연 많이 당황했을 듯”,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유정 김소현 김새론, 김소현이 예쁘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