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의꽃'화제의웹드라마6회연속방영(사진=뱀파이어의꽃영상캡처)
'뱀파이어의 꽃 6회 연속 방영'
배우 김가은이 '뱀파이어의 꽃'에 대한 촬영 소감을 밝혔다.
웹드라마 '뱀파이어의 꽃'(극본 김지오ㆍ연출 김상훈) 기자간담회가 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김가은은 "요즘 굉장히 웹소설이나 웹드라마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저도 평소에 관심이 많았는데 기회가 생겼다"며 "개인적으로 뱀파이어물의 영화나 드라마를 좋아했다. 이번에 이렇게 작품을 할 수 있어서 설레고 기뻤다"고 설레는 모습을 비췄다.
이어 그는 "처음에는 '뱀파이어의 꽃'이 뱀파이어를 다루는 신선한 소재라 연기하는 부분에 대해 걱정을 많이했다. 그런데 막상 촬영을 시작해보니 너무 재미있고 즐겁게 촬영을 할 수 있었다. 또 잘생긴 또래 아이돌과 함께해서 더욱 즐거웠다"고 전했다.
드라마 속에는 뱀파이어 로드가 되려는 루이(재형), 루이의 친구이자 라이벌인 레카(형곤), 루이의 시종인 의리파 백한(승엽)과 아칸(효준) 등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던 완벽한 비주얼의 뱀파이어들이 여심을 초토화시킨다.
남자주인공 루이 역의 재형은 “뱀파이어 연기를 위해 영화 ‘트와일라잇’을 봤다. 배우 로버트 패틴슨에게서 강렬한 인상을 받았다. 차갑지만 부드러운, 또 뒤에서 챙겨줄 줄 아는 남자의 모습이었다”고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연기 첫 도전이었는데 사람이 아닌 뱀파이어 연기를 하는 것이 어렵더라. 웹소설로 인기가 많은 작품이니 실망을 시키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웹 드라마 '뱀파이어의 꽃'은 뱀파이어의 꽃을 찾기 위한 뱀파이어들의 우아하면서도 숨막히는 혈전을 다룬 작품으로 환상적인 비주얼과 미스터리 스토리 속에서 펼쳐지는 뱀파이어와 인간의 로맨스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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