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모발이식센터 노블라인의원이 헤럴드경제가 주최주관한 ‘2014 대한민국 보건의료대상’ 모발이식클리닉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수상으로 노블라인의원은 비절개모발이식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기회가 됐다는 평가다. 노블라인의원 백현욱 원장에 따르면, 이 의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비절개모발이식은 아시아인들의 모발에 맞게 보완발전시킨 시술 방식이다.
백현욱 원장은 “후두부나 측두부의 모발 외에도 턱수염이나 가슴 및 다리의 체모를 활용해 모발이식을 할 수 있어 광범위 남성 탈모환자에게도 유용하다”고 전했다. 실제로 백 원장은 비절개모발이식을 통해 광범위 남성 탈모환자에게 1만 모 이상을 이식하는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백 원장은 “국민을 건강을 지키기 위해 힘쓰는 분들께 직접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향후에도 비절개모발이식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 탈모인들의 고충을 덜어줄 수 있는 병의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014 대한민국 보건의료대상’은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질병관리본부, 대한병원협회, 한국의료수술협회 등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날 수상에 앞서 전국 730여 개의 의료기관 및 의료산업 전반에 대한 조사 및 DB 작업이 이뤄졌으며, 브랜드 인지도를 비롯해 고객만족도, 신뢰도 등 종합적인 평가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