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청주에 서울대 교정과 출신 전문의가 대표원장으로 있는 교정전문 ‘서울바른교정치과(대표원장 이윤식)가 개원했다.
이윤식 원장은 보건복지부에서 인증 받은 교정전문의로,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치과교정과 인턴 및 레지던트과정을 수료하였고, 서울대학교 치과 교정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소지하고 있다.
교정전문치과가 아닌 치과에서 치아교정 치료를 받을 경우, 교정의사가 나오는 날에만 진료를 받을 수 있고, 의사가 바뀔 경우 치료의 연속성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다. 반면 청주 서울바른교정치과는 교정전문의가 항시 상주하고, 맨 처음 상담부터 진단, 치료, 유지관리까지 한 명의 주치의에 의해 관리 되기 때문에 훨씬 질 높은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병원은 갤러리 스타일로 꾸며져 따뜻한 느낌을 준다. 치과치료를 무서워하는 환자의 마음을 배려한 원장의 센스가 돋보이는 부분이다. 개개인 별로 기구를 autoclave로 소독하여 굉장히 위생적이다.
이윤식 대표원장은 “병원을 연 후 근처 학생들과 직장인 등 교정을 받고 싶었던 환자들의 문의가 많다. 어려운 난이도의 환자들이 치료를 망설이다 교정전문치과인 것을 알고 방문해주신다. 교정치료에 대한 공급이 부족했던 청주 지역에 치아교정 치료를 제공하겠다” 라며 포부를 전했다.
이 교정치과는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시외버스버스터미널 옆에 문을 열었다. 진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고 화요일에는 오후 9시까지 야간진료를 실시한다. 현재는 개원이벤트로 8월말까지 100만원 치료비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평소 교정치료에 관심이 있었다면 이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좋겠다.
서울바른치과 네트워크는 교정전문치과 네트워크로 전 지점 서울대 교정과 출신 대표원장으로 이루어져있다. 서울 강남, 대전, 김포, 분당, 일산 등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으며, 더 나은 교정진료를 제공하기 위한 각 지점간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