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별장(사진=SBS방송화면,카마스튜디오,'한밤의TV연예'방송화면)
박지성 별장, 가족 모임
지난 6월 박지성이 신부가 될 예정인 김민지씨와 제주도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말끔한 정장과 드레스를 입고 박지성 아버지 소유 별장에서 웨딩 촬영과 가족 모임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지성 별장은 제주도 애월 해안도로에서 조금 떨어진 지역에 위치해 있다. 특히 바다가 보이는 풍광은 아름답지만, 화려함과는 거리가 멀어 시골집 같은 느낌을 자아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박지성 커플과 양가 부모는 2박 3일 동안 이 별장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간의 화목을 다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지성과 김민지는 7월 27일 워커힐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박지성 별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지성 별장, 정말 보기 좋다" "박지성 별장, 부럽다" "박지성 별장, 그동안 고생했으니 이제 누리시길" "박지성 별장, 달달한 모습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