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해밍턴아내정유미(사진=한경DB,KBS방송화면)
샘 해밍턴 아내 정유미가 남편에게 첫 눈에 반한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콤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연예계 대표 콤비인 컬투와 최근 앙숙 콤비로 급부상한 샘 해밍턴과 헨리, 그리고 떠오르는 한류 아이돌 B1A4의 바로, 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난 샘 해밍턴의 아내 정유미가 깜짝 출연해 “식당에서 처음 봤는데 옆자리에 친구와 앉아있었다. 너무 귀여웠다”라며 “안 되는 영어로 용기를 내 다가갔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너무 귀여워서 영어도 못했는데도 ‘Where are you from?’이라고 용기를 내 말을 걸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샘 해밍턴의 아내 정유미는 당시 샘 해밍턴이 나이를 6살이나 속였다며 “4살 연상인 줄 알았는데 2살 연하였다. 나는 연하를 안 좋아한다”라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에 샘 해밍턴은 “주변 사람들의 조언에 따른 거다. 여자에게 먼저 나이를 물어보고 올려 말하라 했다. 그땐 연하가 별로 인기가 없었을 때였다”라고 해명했다.
샘 해밍턴 아내 정유미 소식에 누리꾼들은 "샘 해밍턴 아내 정유미, 아내 매력있다", "샘 해밍턴 아내 정유미, 저런게 운명이 아닌가", "샘 해밍턴 아내 정유미, 재밌는 부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