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 프로젝트' 3탄 '꽃보다 청춘' 첫 방송 시청률이 4%대를 넘어서며 '꽃보다시리즈 파워'를 입증했다.
지난 1일 베일을 벗은 tvN '꽃보다 청춘' 1화는 케이블TV, IPTV, 위성을 포함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평균 4.6%(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최고 6.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연령별 시청률에서 남녀 10대부터 40대까지 전 연령층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연령을 가리지 않고 모두가 사랑하는 프로그램임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는 20년 지기 절친, 윤상 유희열 이적 등이 제작진의 몰래카메라에 속아 맨몸으로 떠나 페루 여행을 시작하기까지의 여정이 그려졌다. 많은 이들의 기대 속에 첫 선을 보인 '꽃보다 청춘'은 한층 촘촘해진 웃음과 감동으로 대박을 예고했다.
한편, tvN '꽃보다청춘' 재방송은 2일 오후 4시25분과 11시30분에 한다.
′꽃보다 청춘′시청률과 재방송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꽃보다 청춘' 윤상·유희열·이적 시청률 재방송, 대박이다 나영석", "'꽃보다 청춘' 윤상·유희열·이적 시청률 재방송, 1박2일 스페셜 한번 해주지", "'꽃보다 청춘' 윤상·유희열·이적 시청률 재방송, 역시 나영석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