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하셨어요송선미(사진=한경DB,SBS방송화면)
SBS 식사하셨어요에서 배우 송선미가 시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3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는 MC 이영자와 요리연구가 임지호, 송선미가 지리산과 경상남도 하동으로 1박2일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식사하셨어요’ 송선미는 “먹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 두 번은 시댁에 가서 시어머니가 해주신 음식을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식사하셨어요’ 송선미는 “만들어주신 음식을 맛있게 먹는다. 만든 사람의 정성을 느끼면 힐링이 된다”고 덧붙였다.
MC 이영자가 “굉장히 편안하게 해주시나보다”고 묻자, ‘식사하셨어요’ 송선미는 “부담 없이 갈 수 있다”며 시어머니와 돈독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식사하셨어요 송선미, 보기 좋은 모습이다”“식사하셨어요 송선미, 부디 행복하게 사시길”“식사하셨어요 송선미, 나중에 우리도 저랬으면..”“식사하셨어요 송선미, 저렇게 살아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