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지역이라도 브랜드 오피스텔 몸값 높아… 높은 수익률에 투자 안전성은 ‘기본’
▶ 임대수요 몰리는 역세권에 위치한 브랜드 오피스텔은 ‘금상첨화’
브랜드 오피스텔이 분양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마곡 등 입지가 좋은 곳에 대형건설사들이 브랜드 오피스텔을 선보이면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며 높은 청약계약률을 기록 중이다. 이러한 브랜드 오피스텔 선호현상은 동일한 지역에서 공급되는 오피스텔 분양단지 중에서도 브랜드 오피스텔 단지가 프리미엄이 높게 형성되기 때문이다.
부동산전문가는 “오피스텔은 대표적인 수익형부동산으로 상품가치가 더 높은 브랜드 오피스텔이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다”며 “브랜드 오피스텔은 건설사에 대한 신뢰감이 높아 투자 안전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더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오피스텔은 중소형건설사 공급이 많은 만큼 탄탄한 자금력을 갖춘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오피스텔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브랜드 오피스텔이라 하더라도 임대수요가 대부분인 오피스텔의 특성상 역세권 단지를 선택해야 한다. 대다수 임대수요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20~30대 젊은 직장인들이기 때문에 ‘역세권’은 오피스텔 수요자들이 가장 먼저 따지는 조건 중 하나로 세입자들을 끌어들이는 중요한 요소다.
업계 관계자는 “같은 지역에 위치한 오피스텔이라도 지하철역과의 거리에 따라 단지마다 월세가 5~10만원 정도 차이가 난다”며 “역과의 거리가 멀어 도보로 이용하기 어려움에도 역세권으로 광고하는 단지들도 많기 때문에 발품을 팔아 실제 사업장을 방문해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인 마곡지구의 중심입지에서 브랜드 오피스텔 ‘마곡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를 분양 중이다. 지상 5층~지상 14층 규모로 지하철 5호선 마곡역과 인접한 전용면적 22~39㎡ 오피스텔 510실로 구성된 초역세권 대단지다.
개발면적이 366만㎡가 넘는 마곡지구는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의 약 6배, 판교테크노밸리보다 약 5배 규모의 서울의 마지막 대형 개발지구로 마곡동과 가양동 일대에 첨단산업단지, 주거단지, 대규모 공원이 들어서는 지식산업 클러스터로 개발될 예정이다. LG그룹 계열사와 대우조선해양, 코오롱, 이랜드 본사 등 대기업 30여 개와 각종 중소기업 등이 입주할 계획이다.
특히 ‘마곡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는 약 3조 2,000억원이 투자되는 마곡지구 내 핵심 개발사업인 LG사이언스파크와 인접해 투자자는 물론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LG사이언스파크는 마곡지구 첨단 융복합 연구개발(R&D) 기지로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하우시스, LG생명과학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3~4만 명의 R&D 인력이 근무하며, 2017년부터 단계별로 준공돼 최종 완공은 2020년 예정이다.
이 단지는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지하철 5호선 마곡역을 비롯해 9호선과 공항철도(예정) 환승역인 마곡나루역도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어 트리플 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올림픽대로와 내부순환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이용도 수월해 도로교통망도 편리하다.
또한 편의시설이 풍부하고 공원이 가까워 자연환경도 쾌적하다. 신세계 복합쇼핑몰과 이마트가 단지 건너편에 들어설 계획이며, 단지 인근에 1,200병상 규모의 이화의료원이 2017년 개원할 예정이다. 또 여의도공원 두 배 규모의 식물생태공원인 보타닉파크가 단지와 가까워 ‘그린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1~2인 도시가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편리하고 경제적인 상품설계도 눈길을 끈다. 3층과 옥상에 녹지공간을 꾸며 야외 휴식공간을 조성한다. 오피스존과 코인세탁실이 3층 커뮤니티시설에 들어설 예정이며, 각 세대에 공동현관 통화 및 문열림 기능이 있는 홈 오토시스템과 첨단 디지털 도어록을 제공한다. 또 일괄소등스위치와 대기전력 차단스위치를 설치해 전기를 절약할 수 있고, 고용부분에 태양광발전설비가 설치되며 지역난방을 이용해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마곡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는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및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견본주택은 강서구 등촌동 657-4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 1600-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