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사에서 최초 24개월간 12%의 임대수익률 보장
해외투자전문기업 아시아 퍼시픽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이하 APIP)는 해외투자 부동산 개발 1순위인 몽골에서 곧 완공될 누흐트 빌리지에 대한 분양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누흐트 빌리지(village-nukht.com)는 억만장자의 계곡 ‘누흐트 밸리’ 초입에 완공된 유일한 상업시설로, 대규모 초원이 펼쳐지는 조망과 몽골 내 중심지(CBD)를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를 자랑한다. 직사각형 건물이 내부의 정원을 비밀스럽게 둘러싸고 있는 형태로 아기자기하면서도 기품 있는 15세기 유럽의 작은 마을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연면적 7,500㎡에는 고급 상가, 레스토랑, 웨딩홀, 사무공간이 마련되며 전체 면적 중 1,300㎡에는 8채의 펜트하우스도 포함돼 있다.
누흐트 빌리지는 현재 세계적인 해외 브랜드들의 임대 문의가 접수 중에 있으며, 오픈 후 25% 이상의 내부수익률(IRR)이 예상되고 있다. 또한 첫 24개월간 시행사에서 12%의 임대수익률을 보장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으며 취득세와 양도세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누흐트 빌리지의 시행사인 APIP(apip.com)는 부동산, 건축, 금융, 시멘트 등의 여러 사업체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순이익 62억을 기록한 유망한 글로벌 기업으로 몽골, 런던, 홍콩에 지사를 두고 있다. 주요사업분야는 부동산 개발과 시멘트 생산으로, 수도권 유일의 시멘트 공장과 각종 고급 부동산을 비롯한 튼튼한 자산 기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몽골 최초의 부동산 에이전시 Mongolian Properties를 설립, 몽골 최고의 부동산 사업 능력을 자랑한다. 몽골의 눈부신 경제 성장에 힘입어 과거 모든 개발 프로젝트에서 최소 18%에서 최고 45%(Mon House)의 연 임대수익률을 자랑하며 세계 각국의 투자자들에게 그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APIP 관계자는 “현재 몽골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나라들 중 하나로 2011년 이후 매년 두 자릿수의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높은 성장률은 향후 10년간 지속될 전망이다”며 “현재 제한된 공급으로 인해 몽골 현지의 임대상가에 대한 수요가 높아 상업용 부동산의 가치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몽골 소매유통산업에 투자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외투자전문기업 APIP는 한국 파트너사인 부동산 컨설팅 전문업체 노블레스코리아와 오는18일 오후 7시에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다이아몬드 홀에서 해외투자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세미나 예약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02-547-9494로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