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여러 루머들이 확대 재생산 되고 있기에 사실을 바로 잡으려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서태지는 “양가 부모님도 서로 왕래하며 지냈고, 미국에서 여행도 다니고 외식도 하며 지냈다”며 "그 동안 침묵해왔던 것은 두 사람이 함께 했던 과거와 그 시간들에 대한 책임감이 컸기 때문일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지아는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이지아는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아는 "미국 유학중이던 16살때 LA로 한인 교류 공연을 왔던 서태지를 우연히 만나게 됐다"며 서태지와의 결혼을 언급했다.
네티즌들은 “서태지 해명, 사랑과 전쟁 보는 줄”, “서태지 해명, 두 사람 과거는 잊고 걍 새출발 하세요”, “서태지 해명, 부부 사이는 헤어지면 남이라더니 딱 그 짝이네”, “서태지 해명, 어쨌든 어린 나이에 이지아가 힘들었을 것 같긴 하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