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러 업체의 인터넷 가입 유치 경쟁이 뜨겁다. 가입 시에 ‘즉시 현금을 지급한다’, ‘값비싼 사은품을 지급한다’, ‘많은 요금 할인이 가능하다’는 등의 과장된 혜택을 내세우며 소비자를 현혹시키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실제 초고속인터넷과 스마트폰 결합상품을 가입할 때, 위약금 대납과 사은품 지급, 현금 이벤트 등을 제공하는 업체들이 많다. 그러나 가입 전 광고와는 달리 실제 가입 시에는 갖가지 조건을 내세우며 사은품을 없애거나 현금을 깎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소비자의 불만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때 문제는 위약금 대납이나 사은품, 현금 등의 약속은 계약서 상에 명시된 조건이 아니기 때문에 지급이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더라도 소비자는 법적으로 보장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SK브로드밴드, 올레KT, LG유플러스 등 초고속인터넷 결합상품 가입과 설치를 위해서는 반드시 신뢰도가 높은 사이트나 업체를 통해 가입하는 것이 좋다.
최근 소비자로부터 믿을 수 있는 업체라는 칭찬을 받는 곳이 있어 화제이다. ‘포스원인터넷’은 7년 이상의 경력으로 서울보증보험의 지급보증에 가입되어 있어 인터넷 가입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높은 신뢰를 제공하고 있다.
‘포스원인터넷’의 관계자는 “인터넷 가입 시, 통신사 마다 다른 혜택을 제시하므로 먼저 그 상품이 자신에게 맞는 상품인지에 대한 상세한 상담을 받은 후에 월요금과 현금, 사은품 등의 혜택을 보다 정확하게 체크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인터넷가입신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포스원인터넷 홈페이지(
www.force-one.co.kr)와 전화(1661-9659)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