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남자다'씨스타(사진=KBS‘나는남자다’방송캡처)
'유재석 나는 남자다, 씨스타'
‘나는 남자다’가 동시간대 시청률 최하위를 기록했다.
8월15일 방송된 KBS2 ‘나는 남자다’는 ‘노래방이 두려운 음치남’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이날 방송에는 씨스타가 출연했다.
이날‘오 나의 여신’ 코너에 씨스타가 출연해 음치 남자들에 대한 생각과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오래 간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씨스타 효린 보라 소유 다솜 네 명이 모두 출연했으나 이날 ‘나는 남자다’는 시청률 4.2%(닐슨코리아)로 1회보다 소폭 하락하면서 동시간대 꼴찌를 차지했다.
같은 날 MBC ‘나 혼자 산다’는 8.6%를 기록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했고, SBS ‘웃찾사’는 5.1%로 그 뒤를 이었다.
‘나는 남자다’ 시청률 최하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는 남자다 씨스타, 별로 재미없다” “나는 남자다 씨스타, 씨스타 파워 없네”“나는 남자다 씨스타, 씨스타 나온다고 시청율 안올라가지”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