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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김민희 결별, '바쁜 일정에 서로 소원해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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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김민희 결별, '바쁜 일정에 서로 소원해지면서...'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9-25 00:00

▲한편24일한언론매체는조인성과공효진,김기방,이성경이함께이태원에서모여있는장면을포착해화제를모았다.이들은조인성의동생이운영하는카페에서친목도모를위해만난것.
▲한편24일한언론매체는조인성과공효진,김기방,이성경이함께이태원에서모여있는장면을포착해화제를모았다.이들은조인성의동생이운영하는카페에서친목도모를위해만난것.

배우 조인성 김민희 결별 소식이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24일 결별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조인성, 김민희의 소속사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각자의 활동과 스케줄로 바쁜 일정을 보냈고 이전에 비해 관계가 소원해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언론에서 결별기사와 관련, 확인되지 않은 억측으로 허위사실 유포 및 확대 재생산시키고 있는 점에 대해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확인되지 않은 보도는 삼가주시길 바란다. 사실과 무관한 내용을 보도하는 매체에 대해서는 강경한 대응을 취할 예정이니 이후 신중한 보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24일 한 언론 매체는 조인성과 공효진, 김기방, 이성경이 함께 이태원에서 모여 있는 장면을 포착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조인성의 동생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친목 도모를 위해 만난 것.

두 사람이 결별한 가운데 공효진과 교제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난무하자, 조인성 소속사 IOK컴퍼니는 한 매체를 통해 "조인성은 공효진과 드라마 촬영을 하며 친한 친구로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 역시 "드라마를 통해 두 사람이 친구로서 더욱 가까워졌다"라며 "이번 자리 역시 자연스럽게 친목 도모를 위한 자리였다"고 강조했다.

조인성 김민희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인성 김민희 결별…, 헤어졌구나", "조인성 김민희 결별 …. 이렇게 알려져서 당황스럽겠다", "조인성 김민희 결별…., 열애설 아니었네", "조인성 김민희 결별 ….., 단순히 친목도모인데 일이 커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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