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호구의 사랑’ 최우식 종영 소감 “좋은 기회로 생애 잊지 못할 인연들을 만났다”

메뉴

전체기사

‘호구의 사랑’ 최우식 종영 소감 “좋은 기회로 생애 잊지 못할 인연들을 만났다”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5-04-01 07:40

▲최우식
▲최우식

배우 최우식이 상큼발랄한 셀카와 함께 감사의 종영소감을 전했다.

tvN ‘호구의 사랑’에서 남자 주인공 강호구 역을 맡아 순도 100% 국보급 순정남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최우식이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

최우식은 "'호구의 사랑'이 끝났다니 너무 아쉽고 섭섭하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 생애 잊지 못할 인연들을 만나게 되었다. 표민수 감독님과 함께 작품을 하게 되어 무척 영광이었고, 작품을 함께 이끌어 주신 작가님, 동료 선후배 배우 분들, 그리고 스태프 한 분, 한 분이 정말 소중했던 작품이다. '호구의 사랑'을 통해 하루 하루 부모님의 따뜻함과 가족의 소중함을 느꼈다. 이렇게 따뜻하고 행복한 작품에 출연하게 되어 저 또한 더불어 좋은 연기자가 된 것 같은 느낌이었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최우식은 이어 "좋은 기회로 많은 좋은 분들을 만나 정말 감사하고, 또 '호구의 사랑'을 많이 사랑해 주신 여러분께도 이루 말할 수 없는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며 애정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최우식은 '호구의 사랑'에서 다시 만나게 된 첫 사랑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이해해주는 이 시대 마지막 순정남 강호구 역을 맡아 "맞춤형 옷을 입었다"고 호평을 받았다. 또한 순도 100% 호구, 오징어남의 모습부터 자신의 사랑을 위해 상남자로 변신, 따뜻하고 강직한 모습까지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tvN '호구의 사랑'은 모태솔로 강호구(최우식 분)가 첫사랑 도도희(유이 분)와의 불꽃 같은 썸 후, 졸지에 복잡한 애정 관계, 위험한 우정에 휘말리게 된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코믹 로맨스 청춘물로 지난 31일 1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56,000 ▲9,000
비트코인캐시 375,600 ▲400
이더리움 3,282,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20
리플 1,765 ▼2
퀀텀 1,21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13,000 ▲73,000
이더리움 3,284,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20
메탈 370 0
리스크 262 ▼1
리플 1,765 ▼1
에이다 301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00,000 ▲50,000
비트코인캐시 376,200 ▲500
이더리움 3,282,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50
리플 1,766 ▼1
퀀텀 1,213 0
이오타 64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