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장동민 고소, 삼풍백화점 생존자 “모욕적이었다”...소속사 입장은?

메뉴

전체기사

장동민 고소, 삼풍백화점 생존자 “모욕적이었다”...소속사 입장은?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4-27 00:00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장동민 고소 장동민 고소 장동민 고소

장동민 고소, 삼풍백화점 생존자 “모욕적이었다”...소속사 입장은?

장동민이 고소를 당한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2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장동민을 고소한 고소인 측 법률대리인 변호사는 “17일에 장동민을 모욕죄 및 명예훼손으로 동부지검에 고소했고 서울 광진경찰서에서 수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인터넷 방송 팟캐스트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에서 장동민은 “삼풍백화점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장동민을 모욕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삼풍백화점 생존자의 법률대리인은 KBS2 ‘아침 뉴스타임’과의 인터뷰에서 “어려운 역경 속에서 사경을 헤매고서 나왔는데 그 과정 자체가 개그 소재로 쓰이는 것이 너무 모욕적으로 비춰줬다”며 장동민 고소 이유를 밝혔다.

장동민 소속사 측은 고소와 관련해 “보도를 접하고 피소 사실을 알았다”며 “아직 회사 차원에서 소장을 본 적은 없다. 본인과 담당 매니저 등과 확인이 필요하다. 보도 내용이 어디까지 사실인지 일단 확인한 후 입장이나 대응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98,000 ▼130,000
비트코인캐시 371,500 ▼4,800
이더리움 3,289,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650 ▼20
리플 1,762 ▼2
퀀텀 1,208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78,000 ▼130,000
이더리움 3,287,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640 ▼30
메탈 369 ▲2
리스크 268 ▲6
리플 1,763 ▼2
에이다 301 ▼2
스팀 7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90,000 ▼110,000
비트코인캐시 371,400 ▼4,800
이더리움 3,288,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630 ▼30
리플 1,762 ▼3
퀀텀 1,213 0
이오타 64 ▼1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