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동상이몽’, 8주 연속 월요일 밤을 석권했다!

메뉴

전체기사

‘동상이몽’, 8주 연속 월요일 밤을 석권했다!

디지털 이슈팀

기사입력 : 2016-04-05 23:14

‘동상이몽’, 8주 연속 월요일 밤을 석권했다!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가 시청률 5.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5.6%를 기록한 KBS 2TV ‘안녕하세요’와 동시간대 시청률 공동 1위에 오르며 8주 연속 월요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또한 20-49 시청률은 4.1%를 기록, 2.6%에 그친 ‘안녕하세요’를 앞서며 월요일 밤 젊은층은 여전히 ‘동상이몽’ 시청을 선호했다.

지난 4일 밤 방송된 ‘동상이몽’ ‘오토바이 마니아 아들 VS 택시기사 아버지’편 에는 아버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친구들과 함께 오토바이를 즐겨 타는 아들이 출연했다.

아들은 “고아원에서 자라 늘 외로웠다”고 고백하며, “친구들에게 오토바이를 가르쳐 주기도 하고, 같이 타면 행복하다”고 오토바이에 빠지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폭주족처럼 타는 것도 아니니 아버지가 조금만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한편, 아버지의 일상을 살펴보니 매일 10시간 이상 택시 운전을 하며 회사 사납금을 채우려 쉬지 않고 운전을 하는 등 이혼 후 혼자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고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이어, “아들이 4살 때 빚이 많았다. 고아원에 보낼 수밖에 없는 아버지의 마음은 얼마나 아팠겠냐”며 눈물을 멈추지 못했고, “오토바이를 타다 혹여 사고라도 날까 늘 걱정이 된다”고 진심을 밝혔다.

출연진들은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의 마음을 터놓지 않고 각자의 삶에만 치중하는 모습에 안타까워했는데, 이번 ‘동상이몽’은 대화 단절이 부른 부자간의 깊은 오해와 갈등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의 중요성을 보여줬다.

유재석은 “모든 갈등을 이 시간 안에 결론 낼 순 없겠지만, 서로의 마음을 조금만 이해해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디지털 이슈팀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07,000 ▲7,000
비트코인캐시 375,400 ▲700
이더리움 3,280,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0
리플 1,767 ▲2
퀀텀 1,213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79,000 ▲102,000
이더리움 3,279,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20
메탈 368 ▼2
리스크 263 0
리플 1,767 0
에이다 302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50,000 ▲90,000
비트코인캐시 375,700 ▲900
이더리움 3,280,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720 ▲20
리플 1,766 ▲1
퀀텀 1,213 0
이오타 64 ▼2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