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빅데이터로 대전 상권 살린다

메뉴

전체기사

빅데이터로 대전 상권 살린다

김진기 기자

기사입력 : 2016-09-08 15:15

대전시는 예비창업자을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상권분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진흥공단 등 39개 민간단체와 기관으로부터 데이터베이스를 제공받아 9일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 49종의 상권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빅데이터엔 업종현황과 창·폐업률, 매출 추이와 특성, 유동인구, 인구변화, 주요집객시설, 임대시세, 대전시의 교통정보 등이 망라돼 있다.

시는 지난 1월 중소기업청과 빅데이터 제공 서비스 방안을 협의한 뒤 이달까지 상권정보시스템을 홈페이지에 연계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권선택 시장은 "공공기관이 보유한 빅데이터를 시민들이 활용해 안정적인 창업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기 기자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43,000 ▲43,000
비트코인캐시 376,600 ▲1,300
이더리움 3,286,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0
리플 1,765 ▲2
퀀텀 1,210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50,000 ▲7,000
이더리움 3,289,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10
메탈 367 ▼1
리스크 262 ▼1
리플 1,765 0
에이다 302 0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70,000 ▲70,000
비트코인캐시 376,200 0
이더리움 3,287,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20
리플 1,764 0
퀀텀 1,213 0
이오타 64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