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8 (일)

더파워

보라카이 폐쇄, 심상치않던 조짐 현실로...'어찌할꼬' 휴양객들

메뉴

경제일반

보라카이 폐쇄, 심상치않던 조짐 현실로...'어찌할꼬' 휴양객들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3-16 17:10

보라카이 폐쇄, 심상치않던 조짐 현실로...'어찌할꼬' 휴양객들
[더파워 김희연 기자] 보라카이 폐쇄 / 방송보도화면 일부캡쳐

보라카이 폐쇄 관련 소식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라카이 폐쇄는 섬 주변 환경이 점점 황폐해짐에 따라 현지에서 정화를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여겨진다.

보라카이 폐쇄는 휴양객들에게 적잖은 영향을 줄 것으로도 보인다.

현지 일간 마닐라블레틴은 필리핀 특별 정화위원회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휴양지 보라카이의 오수 정화를 위해 최대 1년간 폐쇄하는 권고안을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에게 제출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면적 약 11㎢, 인구 약 1만 3000명(1998)이다. 길이 7㎞, 너비 1㎞의 산호섬이다.

열대기후로 연평균기온이 26∼27℃이며, 우계(6~11월)와 건계(12~5월)가 있다. 1970년대에 독일과 스위스의 여행자들이 발견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873,000 ▼410,000
비트코인캐시 372,100 ▼1,300
이더리움 3,251,000 ▼20,000
이더리움클래식 10,490 ▼120
리플 1,746 ▼11
퀀텀 1,195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91,000 ▼308,000
이더리움 3,249,000 ▼23,000
이더리움클래식 10,490 ▼110
메탈 361 ▼3
리스크 278 ▼5
리플 1,744 ▼13
에이다 297 ▼3
스팀 71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860,000 ▼450,000
비트코인캐시 372,500 ▼2,000
이더리움 3,251,000 ▼20,000
이더리움클래식 10,480 ▼130
리플 1,745 ▼13
퀀텀 1,184 0
이오타 63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