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그룹 솔리드가 22년 만의 단독 콘서트 티켓을 전석 매진시켰다.
솔리드의 단독콘서트 ‘Into the Light’ 티켓은 지난 22일 오후 2시 열리자마자 5분만에 매진됐다.
‘Into the Light’는 솔리드가 21년 만에 재결합 후 여는 첫번째 단독 공연이다. 멤버들이 1996년 콘서트에서 “오늘이 솔리드의 마지막은 아니다”라고 했던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는 콘서트기도 하다.
팬들은 “예매 하면서 너무 행복했고 설렜어요” “행복했던 그 시절이 떠올랐어요” “공연까지 기다리고 있을게요”라며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솔리드의 새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인 단독 콘서트 ‘Into The Light’은 지난 22일 발매한 새 앨범의 노래들은 물론 솔리드의 주옥같은 히트곡들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 될 전망이다.
'Into the Light’는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오는 5월 19, 20일 양일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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