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수 월드컵 스웨덴전 /사진출처: 뉴시스 [더파워 김희연 기자]
월드컵 스웨덴전이 끝나고도 장현수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가히 폭발적이다.
이는 월드컵 스웨덴전서 장현수의 도드라진 몇몇 실수가 있었기 때문.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은 지난 18일 오후 9시 러시아의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러시아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F조 1차전서 0-1로 패했다.
이날 한국은 스웨덴을 맞아 수비에 중점을 둔 채 경기를 풀어나가려 했다.
비록 슈팅 숫자에서는 밀렸지만 전반전은 0-0으로 마치며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후반 20분경 김민우의 무리한 수비로 Video Assistant Referee에 의한 페널티킥을 주며 0-1로 졌다.
인터넷상에서는 이에 앞서 장현수의 도드라진 실수를 지적하는 글들이 이어졌다.
전반 박주호의 부상도 그의 긴 패스로 인해 생긴 것이라고도 주장하는 글들도 올라오고 있는 상태다.
월드컵 스웨덴전서 모든 것을 장 선수의 탓으로 돌릴 수는 없지만 한점 차로 졌기에 아쉬움이 배가 된 것으로 보인다.
아직 멕시코, 독일과의 경기가 남아있는 만큼 비난보다는 응원이 필요할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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