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반스)[더파워=이지웅 기자]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가
자신만의 특별한 컬러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 '유니섹스 풋웨어 &
어패럴 컬렉션'을 9
일 새롭게 출시한다.
반스는 처음 설립되었던 1966
년부터 현재까지 다채로운 유니섹스 스타일을 선보여왔다. 컬러 띠어리(Color Theory)
컬렉션을 통해 오버 핏과 컬러 믹스 매치 등 창의적인 자기표현을 원하는 이를 위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사진=반스)
어패럴 컬렉션은 블랙(Black),
살구(Bleached Apricot),
코세어(Corsair),
드라이 로즈(Dry Rose),
화이트(White)
의 감각적인 다섯 가지 컬러를 선보인다. 후디,
크루넥,
티셔츠,
모자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남녀 구분 없이 스타일링 할 수 있게 디자인된 오버 핏 스타일의 어패럴 컬렉션에는 단색 컬러 위에 같은 톤의 체커보드 자수 패턴을 더해 포인트를 주었다.
풋웨어 컬렉션은 반스
의 아이코닉한 클래식 실루엣 어센틱(Authentic),
클래식 슬립-
온(Classic Slip-On),
에라(Era),
스케이트-
하이(Sk8-Hi),
올드스쿨(Old Skool)
스타일로 만나볼 수 있다.
풋웨어 또한 남녀공용 사이즈로 구성돼 있어 어패럴 컬렉션과 조합해 누구나 쉽게 자신만의 컬러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창의적인 컬러 스타일링을 위한 반스
의 새로운 '컬러 띠어리
컬렉션'
은 9
일부터 전국 반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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