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의 영화 굿즈 전문 스토어 ‘씨네샵’에서는 오는 14일부터 <신비한 동물사전> 한정판 자체 상품 49종을 선보인다.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개봉을 기념해 CGV용산아이파크몰, 여의도, 인천 등 전국 55개 CGV 씨네샵에서 <신비한 동물사전>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신비한 동물사전> 관련 굿즈 중에서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정식 라이선스 상품들로, 팬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기회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영화 속 명장면이 담긴 2019 캘린더가 눈길을 끈다. 또한 영화 속 주인공 뉴트가 들고 다니는 가방을 모티브로 제작한 틴 가방, 영화 속 마법부 직원의 신분증을 모방한 여권 케이스도 준비했다. 이외에 영화 감성이 녹여진 포토티켓 앨범, 엽서, 뱃지, 여행 네임택 등도 판매한다.
CGV 씨네샵 한정판 굿즈 출시와 함께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신비한 동물사전>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뉴트 이미지가 담긴 스페셜 기프트백을 선착순 증정한다.
또한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를 달아 <신비한 동물사전> 굿즈 구매 인증 시 무비아트 틴케이스를 선물한다.
이승원 CJ CGV 마케팅담당은 “영화 개봉 시기에 맞춰 씨네샵에서 소장의 기쁨까지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롭게 기획했다”며 “영화를 즐기는 색다른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씨네샵 굿즈들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