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검색어 상단에 복상사 단어가 위치하면서 자연스레 복상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SEX와 관련된 다양한 속설들 부터 알아보면 생리중 성관계를 하면 임신하지 않는다, 심장이 좋지 않은 사람에게 격렬한 성행위는 안된다, 남성이 여성에 비해 복상사 할 확률이 높다 등 어디선가 한 번 쯤은 들어봤을 내용들이다.
이러한 내용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듯, 과거 영국 심장재단의 마크 크냅튼 박사는 "성관계시 각성 상태가 되면서 부신을 자극하는데 낯선 이성과의 관계시 더욱 강하게 나탄다" 불륜을 저지르는 관계에 있어서는 남성이 여성에 비해 복상사 할 확률이 더 높게 나타난 것으로 2012년 '성의학저널'을 통해 해당 연구결과를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심장병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에서는 종종 성관계 도중 복상사할 확률이 있기는 하지만 만약 발생한다면 그 사람은 성관계가 아니더라도 언제든 심장마비가 생겼을 거라며, 섹스와 복상사의 관계는 크게 없는것으로 전했다.
반면 2013년 한 의학저널에서는 성관계는 몸에 좋은 운동 중 한가지 이며, 평균 6분 정도의 시간을 소요하며, 약 21칼로리가 소모된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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