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국경없는 포차’를 본 시청자들의 반응이 좋아 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있다.
야식이 당기는 매력의 ‘국경없는 포차’가 1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첫 회를 맞는 ‘국경없는 포차’는 파리 사람들에게 어떤 음식들을 선보이게 될지 궁금 했는데, 첫 손님에겐 시식용 닭모래집볶음을 내보였다.
특히 두번째로 ‘국경없는 포차’에 방문한 파리 현지인은 한국말을 할 줄 아는 손님으로 매운 맛의 떡볶이를 시식 후 한국말로 “맛.있.어! 상관없어~”라며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보였다.
이들의 맛있다는 반응에 이이경도 한 입 집어먹고선 파리 누나들과 손뼉을 치며 “맛있네~”라며 본인 요리에 스스로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 중 일부는 “꾸우울잼ㅋㅋㅋ근데 밤에 보니 야식 땡겨요 특히 떡볶이, 파전...ㅠㅠㅠㅠㅠ”, “신세경 성격도 좋아보이고 너무 이쁨 ㅜㅜ”, “재미있네요! 캐릭터 하나하나 다 매력있어요~ 언어 능통하신 대대선배님, 흥부자 샘, 캡틴 신세경, 손님들의 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이이경씨.. 꽤 신선하고 좋아요. 다음편 기대되네요!” 등의 댓글로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