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의 골목식당> 막창집 방송화면 캡쳐[더파워=김민정 기자] 백종원의 솔루션이 진행중인 포방터시장 골목식당 막창집이 활기를 띄고 있다.
‘막창’ 하면 일반적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으로 여기는데, 백종원 솔루션 후 골목식당 막창집이 어떻게 변할지 기대가 된다.
방송에 처음 등장할 때 홍은동 골목식당 막창집은 백발의 남편분과 그를 “오빠~”라부르는 아주머니의 등장과 동시에 인기를 모았다.
백종원이 골목식당 막창집에서 주문한 메뉴는 ‘막창’전문점이라 써있는 간판의 힘을 빌어 막창을 주문했고, 시식후 기가 막히게 잘 삶았다고 보기드문 칭찬을 건냈다.
손질이 중요한 ‘막창’은 자칫 잘못 손질할 경우특유의 냄새와 위생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 재료로 꼽힌다. 그런 재료로 백종원의 칭찬을받은 만큼 그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한 주간 또 어떤 변화가 이어졌을지 궁금한 가운데, 백종원 솔루션이 진행중인 홍은동 포방터시장편은내일(28일)밤 11시 10분에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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