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프리미엄 웨딩기업 아펠가모가 라이트 아티스트 재혁(JAY HYUK)과 컬래버레이션 작품을 선릉점에 전시하며 아트 캠페인 '로맨틱, 새로운 설.레.임'을 확대 전개한다.
아펠가모 아트 캠페인 컬래버레이션 작가 재혁(JAY HYUK)의 작품 '리플렉팅 하츠(Reflecting Hearts: Series 2)'가 아펠가모 선릉에 전시된 모습 /사진=아펠가모
아펠가모는 프리미엄 웨딩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발돋움하기 위해 문화, 예술을 웨딩과 컬래버레이션하는 아트 캠페인 '로맨틱, 새로운 설.레.임'을 지난 11월 공덕점에서 론칭·전개하고 있다. 아펠가모는 캠페인 론칭 시 베릴 작가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선보인 아펠리안 표지 작업에 이어 재혁 작가의 작품 전시를 통해 아트 캠페인을 확대해 선보인다.
빛을 재료로 다양한 라이트 아트를 선보이고 있는 신진 작가 재혁과 아펠가모의 컬래버레이션 작품은 아펠가모 선릉점에 전시된다. 이번 작품은 '리플렉팅 하츠(Reflecting Hearts: Series 2)'다. 상대방을 사랑하고 있을 때,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그 사람의 마음에 반사(반영)하고 있는 것이라는 재혁 작가의 생각을 투영한다. 조명을 켜면 큐피트의 화살이 빛으로 쏘아지는 모습으로 제작됐다. 거울과 같이 바라보는 이를 반사시켜,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 전에 스스로를 사랑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함께 담았다.
아펠가모 관계자는 "뉴욕 도심의 결혼식을 연상케 하는 아펠가모 선릉에 뉴욕 브루클린 태생인 재혁 작가의 사랑에 관한 생각을 담은 작품을 전시해 의미를 더했다"며, "2019년도에도 지히, 갑빠오, 베릴 작가 등과 새로운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아트 캠페인 ‘로맨틱, 새로운 설.레.임’을 통해 예술과 웨딩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앞으로 아펠가모가 변화해 가는 모습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펠가모는 한국형 채플 웨딩의 선두주자다. 그 동안 1만 번의 웨딩을 진행했고, 매년 100만 명의 고객이 다녀간다. 국내 웨디업계의 리더로서 보다 전문적이고 믿을 수 있는 브랜드 웨딩을 제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