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장백지 인스타그램 캡쳐[더파워=김민정 기자] 세 아이의 엄마가 된 '장백지'가 온라인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이전부터 '장백지' 루머라며 떠돌던 이야기가 사실로 밝혀지고 있는 셈이다.
그와 별개로 '장백지'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여전한 미모에 대중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80년 생으로 알려진 '장백지'의 최근 모습은 리즈시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장백지'는 1998년 데뷔 후 CF 및 다수의 영화로 얼굴을 알렸다. 특히 국내에서는 송해성 감독의 영화 '파이란'을 통해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배우 '최민식'과 함께 출연한 '장백지'는 그가 맡은 '파이란'역할로 관객들을 가슴을 시리도록 만들기도 했다.
한편 '장백지'가 출연한 영화 '파이란'은 2001년 4월 28일 개봉 작으로 최민식(강재 역), 장백지(파이란 역), 손병호(용식 역), 공형진(경수 역), 김지영(세탁소 아줌마 역), 민경진(간성 소장 역)배우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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