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8 (일)

더파워

락밴드 '피싱걸스', 좋은음악만들기 116번째 타이틀 '어쩌다보니깐' 발표

메뉴

전체기사

락밴드 '피싱걸스', 좋은음악만들기 116번째 타이틀 '어쩌다보니깐' 발표

김수연 기자

기사입력 : 2018-12-27 12:14

[더파워=김수연 기자] 여성 3인조 걸밴드 피싱걸스가 ‘좋은음악만들기’ 프로젝트의 116번째 타이틀로 ‘어쩌다보니깐’을 발표했다.

사진=부밍엔터테인먼트
사진=부밍엔터테인먼트

지난 2월 피싱걸스는 강렬한 락앤롤 사운드로 무장한 ‘일 초도 없단다’를 발표한데 이어 5월에는 상큼한 팝 사운르의 ‘좋아요를 눌러주세요’를 발표한 바 있다. 피싱걸스는 이들 음악으로 떠오로는 인디 락 씬의 핫 아이콘이 됐다.

락밴드 피싱걸스는 팀의 전곡을 작사·작곡하는 리더 이수진(보컬, 기타)의 대중 친화적인 멜로디 작법과 항상 기발한 콘셉트의 가사, 그리고 깔끔한 연주를 선보이는 드럼 오구구, 베이스 양다양다가 조화를 이룬 여성 3인조 밴드다.

시원한 드럼 사운드로 시작하는 신곡 ‘어쩌다보니깐’은 파워풀한 드럼 오구구, 유려한 베이스 라인을 보여주는 양다양다의 연주가 돋보이는 팝락 스타일의 곡이다. 특히 곡 후반부에 보컬 이수진이 선사하는 폭팔적인 4단 고음이 매력적인 완성도 높은 수작이다.

피싱걸스는 “이번 신곡은 애초에 현재 방영 중에 있는 한 웹드라마 OST 제작사로부터 의뢰가 와 만들어진 곡으로, 최종 단계에서 석연찮은 이유와 함께 드라마 OST 삽입이 불발되며 사장될 뻔했으나 굳이 OST의 힘을 빌리지 않더라도 곡의 완성도가 훌륭하여 싱글 발매를 결정했다"며 신곡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최근 3년 동안 이번 피싱걸스 신곡 ‘어쩌다보니깐’ 까지 총 116곡의 다양한 장르의 음원을 발표하며 국내 최고의 음원 제작사로 자리매김한 ‘부밍 엔터테인먼트’는 2019년에도 좋은 아티스트들과 더 좋은 음악을 만들어 대중들에게 선사할 것을 약속하고 있다.

피싱걸스의 세 번째 디지털 싱글 ‘어쩌다보니깐’은 12월 27일 정오 멜론, 지니, 벅스 등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78,000 ▼71,000
비트코인캐시 370,200 ▼300
이더리움 3,259,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0,570 ▼70
리플 1,749 ▼8
퀀텀 1,190 ▼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55,000 ▼96,000
이더리움 3,258,000 ▼16,000
이더리움클래식 10,570 ▼70
메탈 361 ▼5
리스크 279 ▼10
리플 1,750 ▼5
에이다 298 ▼2
스팀 7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90,000 ▼70,000
비트코인캐시 370,000 ▼1,000
이더리움 3,259,000 ▼16,000
이더리움클래식 10,570 ▼80
리플 1,750 ▼7
퀀텀 1,213 0
이오타 64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