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이혜정 / 사진=배틀트립 방송화면[더파워=김민정 기자]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탤런트겸 영화배우인 신주아가 5일 저녁 화제다.
신주아는 방송을 통해 태국 람부트리의 흔한 음식점에서 능숙하게 현지어로 음식을 주문해 시선을 끌었다.
태국어로 주문하는 신주아 모습에 MC들은 그의 발음을 따라하는 한편 주문한 음식을 상상하며 입맛을 다셨다.
방송으로 소개 된 태국의 모습은 마치 입소문 나기 전의 경리단길 느낌을 연출해 정감가는 모습을 보였다.
주문한 음식이 속속들이 서빙되자 이혜정과 신주아는 음식을 향해 바빠진 손을 맘껏 휘두르며 해치웠다.
특히 신주아가 주문한 태국식 김치찌개 '깽쏨'은 한화 약 5,000원으로 즐길 수 있는 반가운 맛을 자랑했다.
영상을 함께 지켜보던 성시경은 "저거는.. 저건 맛 없겠다.. 진짜"라며 신주아의 메뉴 선택에 딴지를 걸었지만, 신주아는 아랑곳하지 않고 "엄청 맛있어요"라며 정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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