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더파워=김민정 기자] 동성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패션 디자이너 김영세에게 대중의 시선이 집중됐다.
현재 김영세 디자이너와 피해자들의 진술이 서로 상반된 모습을 보이며 동성 성추행 의혹은 더욱 깊은 관심을 받고 있다.
피해자 ㄱ씨는 작년 9월경 김씨를 '성추행'으로 고소했고, 김영세 디자이너는 최근 동성 성추행 의혹 조사를 받았다는 사실이 한 방송을 통해 전파를 탔다.
피해자 ㄱ씨는 방송 인터뷰를 통해 동성 성추행 의혹이 사실임을 밝혔고, 이어진 피해자 ㄴ씨도 비슷한 일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피해자 ㄱ씨는 자신이 주장한 사건 뒤 병원을 다녀야 할 정도로 힘든 나날을 보냈다고 알렸다.
반면 김영세 디자이너는 자세한 당시 상황을 자세히 묘사하며 해당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한편, 해당 사건은 이미 검찰로 넘어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전에 없던 유명인의 '동성 성추행 의혹' 사건에 이목이 집중되며 누구의 말이 거짓인지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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