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8 (일)

더파워

김영아 “캔슬도 바쁘다”...케미 돋는 도쿄 삶 못 본다

메뉴

경제일반

김영아 “캔슬도 바쁘다”...케미 돋는 도쿄 삶 못 본다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2-16 07:47

김영아 instagram
김영아 instagram
[더파워=김민정 기자] 국내방송으로 돌아올 듯 했으나 말썽이 생긴 김영아다.

16일, 김영아는 ‘안하기로 했다’는 글귀로 소식을 알렸다.

김영아는 2000년대 최고의 방송들 속에서 엉뚱하면서도 참신한 매력을 뽐내던 연예인이다.

하지만 일본으로 넘어가 빠르게 글로벌에 진출했고, 일본인은 따라올 수 없는 한국인 특유의 아우라로 일약 톱이 됐다.

국내에서 한차례 결혼에 실패한 전적이 있으나, 일본에서 유명 사업가와 결혼해 근황이 궁금하다는 말이 종종 언급되기도 했다.

도쿄에서 톱으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을 것이라 기대했던 것과 달리, 그녀는 “그런 삶을 살고 있지 않다”라며 담담히 말을 이었다.

이어 “캔슬하는 것도 바쁘다”고 말했다.

도쿄댁의 삶을 기대했던 이들에게는 아쉬운 소식이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25,000 ▲192,000
비트코인캐시 370,800 ▲2,000
이더리움 3,266,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560 ▲50
리플 1,753 ▲6
퀀텀 1,189 ▲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89,000 ▲242,000
이더리움 3,268,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10,570 ▲40
메탈 363 ▲2
리스크 288 ▲10
리플 1,752 ▲3
에이다 300 ▲3
스팀 7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60,000 ▲270,000
비트코인캐시 371,100 ▲2,200
이더리움 3,268,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0,570 ▲80
리플 1,752 ▲5
퀀텀 1,184 0
이오타 63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