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인가수 이온 / 제공=MD엔터테인먼트 [더파워=함현선 기자] 봄 이 되면 들어야 되는 음악은 어떤것이 있을까?
'압구정MJ 프로젝트'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오는 4월 16일 앨범 '이젠 봄봄봄'이 발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압구정MJ프로젝트 앨범은 신인가수 이온 이 참여했다. 가수 이온은 아이돌연습생 출신으로 라이브 홍대버스킹 활동을 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압구정MJ가 발굴한 신인 가수다.
이미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그는 오는 22일 신촌에서 음원 선 공개한다. 봄에 대한 남녀 모두의 그리움을 표현한 곡으로 155 템포의 기타 포크댄스 곡으로 추운겨울이 지나고 봄이오는 힐링을 표현한 곡이다 .
또한 뮤직비디오는 봄이오는 느낌을 잘표현했다. 쉬운 멜로디와 솔직한 봄의 가사, 그리고 리얼로 기타, 피아노 연주가 더해져 느낌이 어떻게 살아날 것인지 궁금증을 더 하고 있다.
이번앨범은 프로듀서101앨범 가수 에일리, 일본유카 피치걸, 아이돌 프린세스와 오렌지카라멜 등 맡았던 프로듀서 압구정MJ(김민주)가 맡았다. 압구정MJ는 힘든시기에 대중들에게 힐링이 되는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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