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연 출산 근황 (사진=서수연 SNS)[더파워=이정훈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출산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서수연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이오잉(태명)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그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갓 태어난 아들의 앙증맞은 발 모습이 담겼다.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지난 14일 득남했다. 이필모는 20일 인스타그램에 직접 소감을 전했다.
그는 “(아내 서수연이) 13시간의 진통 끝에 너무나 예쁘게 우리 오잉이가 태어났다”면서 “힘든 시간 버텨준 수연, 고맙고 또 고맙다. 고생했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아비가 된 자로서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주겠다. 주변에 긍정적이고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아이로 잘 키우겠다. 축복해주시는 모든 분들, 제 영혼을 담아 인사드린다.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2018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 2019년 2월 결혼식을 올린 후 6개월 만에 아들을 얻었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