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카페브랜드 디저트39가 운영 비용 최소화를 구축했으며 이런 기조를 지속적으로 이어간다고 밝혔다.
소비자 트렌드를 분석하는 KFDI에서는 카페브랜드 디저트39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으로 매장 운영하는데 드는 비용을 줄였다고 설명하기도 한 디저트39는 1인창업 프렌차이즈로도 알려져 있는데, 지난해부터 이어져 온 코로나19로 인해 창업이 어려운 시기에도 이 운영비용 최소화 구축으로 신규 창업이 늘고 있기도 하다.
디저트39의 창업아이템은 효율성이 높아 경쟁력이 우위에 있다. 특히 코로나 불경기에 해당 브랜드는 자체 디저트 메뉴 개발확장과 커피 및 음료의 맛을 새롭게 했다.
이로써 디저트39에서는 다양한 메뉴들이 출시됐고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디저트 및 음료 라인이 형성됐다. 많은 종류의 맛과 디저트를 맛보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디저트39는 큰 장점이 되었고 매일 새로운 음식을 선호하는 외식 문화를 경험하는 홈족들에게는 딱 들어맞는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지난해 8월부터 출시한 건강 콘셉트 초대용량음료는 리유저블 텀블러로 판매되는데 Z세대들의 큰 유입으로 성장하는 체인점이 되었다.
창업 전문가에 따르면 “커피숍 창업 디저트39는 어려운 시기에 다 함께 상생하는 의미에서 지속적으로 드는 비용을 감소하기 위해 시스템적을 구축하고 있다”며 “카페창업 시장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와 더불어 디저트와 커피전문점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