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사회 소외계층들을 위해 남몰래 선행을 이어나가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는 기업을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주식회사 헬스앤뷰티는 지역 사회를 토대로 활동하고 있는 기업인만큼, 지역의 소외계층과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특히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들을 위해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왔다.
헬스앤뷰티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고액후원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의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을 만큼, 꾸준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에 4,600만 원 상당의 닭가슴살 제품을 기부했고, 올 6월에는 2,300만 원 가량의 제품을 기부했다.
이어서 올 하반기에도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지난 10월 20일에는 총 1억 1,500만 원 어치 제품을 기부하며 어려운 이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남들에게 알리는 기부를 좋아하지 않아 그동안 조용하게 기부를 진행해 왔다는 뜻을 밝힌 헬스앤뷰티 측은 앞으로도 어려운 상황에 처한 소외계층과 성장기 어린이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들은 최근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배우 주지훈을 발탁하며, TV CF를 방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헬스앤뷰티 측은 “주지훈이라는 배우의 영향력으로 인해 헬스앤뷰티라는 기업의 선행에도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하고, 또 참여하게 되는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질 것 같았다. 선행은 혼자 할 때보다 함께 할 때 더 큰 힘이 된다. 주지훈 배우와 함께하는 동안은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더 발휘될 수 있도록 열심히 알리며 기부 및 후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